신 청 곡
김수진
2005.05.10
조회 58
잠시 밖에 일을 보고 들어 왔슴.
오늘 날이 참 좋아요
싱그러운 햇살 푸르름으로 한층 더 싱그러운 신록
눈부신 5월입니다.
가정의 달인 만큼 유가속 여러분들 가정에 사랑으로
항상 아름다운 웃음꽃이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유가속 관계자님들도 건강 행복 하세요
사랑의 하모니 -- 야화
최 성 수 -- 동행
이 재 성 -- 기타하나 돈전 한닢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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