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상의 목소리
조효경
2005.05.09
조회 51
모처럼 낮에 집에 있으려니 너무 심심해서 기웃기웃..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할때는 집안일 하면서 듣는데
오늘 한번 들어와 봤걸랑요.
목소리는 이웃집 아저씨 같은데...
띠옹...

푸근한 맘 씀씀이가 좋답니다.

<신청곡>

바람이 되신이여
커피 한잔과 당신 - 함?? -
사랑 그리고 이별 - 신계행 -

여기서나 신청할수 있는 명곡 이지요?
녹음하게 미리 말씀해 주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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