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봄만 되면 원인 모를 알러지 때문에 온 몸에 뭐가 나고 가려워서 밖에 나가지도 못하고 집에 꽁꽁 묶인 채 고생한답니다. 제가 엄마 체질을 닮았는데요.. 가려워서 여기저기를 긁다가 상처가 나곤 하면 엄마께서 늘 미안해 하신답니다. 지금은 안그러신데 예전엔 엄마도 알러지가 엄청 심했대요..체질 개선하려고 생식도 많이 하는데 잘 안돼요.더욱이 요새는 과일도 많이 먹고 그러는데 살은 안빠지네요ㅋㅋㅋ
내일이 제 생일인데 맛있는 생크림케잌 대신 과일케잌 먹어야 겠네요. 작년 생일 때도 이랬답니다.
영재님,,제가 음악풍경에도 글을 올렸었는데요 사연만 소개되고 신청곡은 안나왔어요.사실 신청곡이 너무 듣고 싶었거든요.신청곡은 정수라의 '진'인데요, 품절된 음반이라 살 수도 없답니다. 괘씸하게 생각치 마시고 넓은 아량으로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정수라의 '진' 들려주시면 큰 위로의 선물이 될 것 같네요.. 꼭 좀 들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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