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누군가를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그 누군가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지만, 머리가 복잡해 집니다.
저의 지금의 현실도 못마땅하고, 잘나고 멋진 친구들과 비교해 초라해 보이기도하고....
저만 이렇게 복잡한것인지..다른 분들도 그런것인지....
하지만 지금은 마음을 가다듬고,
누군가를 사랑하면 단순해 지라!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그래서 오늘부터 누군가를 어떻게 더 친할 수 있을까만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저 잘하고 있는것인가요?
오늘부터 모토도 단순하게 살자로 바꾸려 합니다.
좋지도 않은 머리, 피곤하게 해서 좋을것은 하나도 없으니까요!
신청곡 KYO의 Cross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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