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비를 기다리며
이혜진
2005.05.04
조회 82
깊고깊은 밤에 쉬지않고 열심히 해둔
깊은 호흡 때문에
아마도 의연한 나무의 연두빛은
봄햇살에 그렇게도 빛나리라......
헌데 너무 더워요ㅠ..


신청곡
포플러나무아래
초록비
그대품에 잠들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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