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님에 대한 신청곡
포플러
2005.04.28
조회 44
어린시절 어머님께서 부엌에서 일하시면서 항상불렀던 해당화피고지는 섬마을 선생님이라는 음룔이 생각나서 급히 사연올리네요.자식이 8남매나되니 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어요.
요즘같으면 1명도 키우기가 어려운데 그때는 어렸었던 생각이 지금도나네요.고통과 한을 달래시면서 들었던 섬마을 선생님을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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