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와 꽃
고희정
2005.04.27
조회 39


신이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다면 아마 우리 인간도 신의 눈으로는 우주 속의 하낱 나무나 꽃의 일부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굳건히 버텨 내는 나무나 꽃은 우리 인간
의 시각에서도 더 아름다울 수 밖에 없지요 또 자연의 섭리
는 인고의 세월을 정과 아름다움으로 보상을 하지요
욕심없이 살아가는 나무와 꽃에서 우리는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또, 어찌 생각하면 그들도 花無十日紅의 소박한바램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들처럼 나도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지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다리면서 ...


꿈 ----------------정유경
파초---------------수와진
흰구름 먹구름 ---- 딕훼밀리
꿈에대화 ----------이범용,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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