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이 우리를 내려다 보고 있다면 아마 우리 인간도 신의 눈으로는 우주 속의 하낱 나무나 꽃의 일부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
어려운 환경에서 굳건히 버텨 내는 나무나 꽃은 우리 인간
의 시각에서도 더 아름다울 수 밖에 없지요 또 자연의 섭리
는 인고의 세월을 정과 아름다움으로 보상을 하지요
욕심없이 살아가는 나무와 꽃에서 우리는 배워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또, 어찌 생각하면 그들도 花無十日紅의 소박한바램을 가지고 있을 지도 모릅니다.
물론 그들처럼 나도 소박한 꿈을 가지고 있지요.
오늘도 좋은 방송 기다리면서 ...
꿈 ----------------정유경
파초---------------수와진
흰구름 먹구름 ---- 딕훼밀리
꿈에대화 ----------이범용,한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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