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과거를 생각하며
김경숙
2005.04.26
조회 48
태어나서 처음 참여하여봅니다. 선생님의 방송을 듣고 학창 시절의 아련함에 빠져 들어갑니다. 보고 싶은 친구들 그리고 선생님 젋었을때의 부모님 생각..... 감사합니다.
신청곡 : 딕훼밀리 작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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