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여고시절부터 삐쳤다하면 1달도 가고 그랬는데 그버릇을 못고치고 아줌마가 되어서도 똑같아요
지금회사생활하는데요 직장 아줌마들한테 삐져가지고 말도 잘안하고 신경질만 내요 내가성격참 이상한데 이러지말자고 집에서 다짐하고 나오는데도 회사만오면 삐져요 삐지는 이유가 궁금하지요 내가 생각해도 아무이유가 없어요 유영재님 은희아줌마 영희아줌마 경옥아줌마 그리고 황경숙아줌마 미안하다고 전해주세요 지금무지하게 나땜시 빈정 상해있거든요
신청곡요 : 조성모 ----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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