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른한오후 웃음속으로^**^
김영훈
2005.04.22
조회 52


나른한 오후 흑인 두명이 택시를 탔다.



그런데 택시기사가 혼잣말로 "연탄탔다고 가는내내 기분나쁘게



중얼 거리는 것이었다.



택시가 도착하고 내릴려든 흑인이 만원을 줘야하는데 천원만 주는것이었다..



택시기사/ 이봐 연탄 왜 천원만 주는거야~



흑인/ 아저쒸 나 한국말 다 알아들어. 연탄탔다매. 그래서 연탄값만 주는거야 2명탔으까



2장값 1000원이쥐~~~



유리상자/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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