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 축하 해 주세요.
둘째 언니가 보험설계사 출발 1 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경기가 안 좋아지면서 형부의 사업도 불황을 맞이했어요. 그전에는 오손도손 잘 살았는데 경제적으로 많이 힘들었답니다. 내색하시지 않는 형부로인해 오히려 언니가 더욱 마음 고생했습니다. 내성적인 우리 언니가 두 팔 걷어붙이고 보험설계사하기로 했다고 소식 들었을 때 잘 할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습니다.
그렇지만 우려를 접고 1주년 무사히 넘겼습니다. 가족들의 응원과 기대가 언니에게 계속 힘이 되면 좋겠습니다.
외조하느라 주부습진까지 생기신 형부의 고생도 언젠가는 끝이 날 것이라 믿습니다. 게쏙 사랑하며 이쁘게 살아주세요. 사랑합니다.
신청곡: 힘내라고 힘찬 음악 부탁 드립니다.
아름다운 구속 - 김종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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