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4월의 마지막 주가 시작 되었군요.
이젠 4월도 우리 곁을 떠나려 합니다.
노랗고 연분홍 빛으로 다가온게 엇그제 같던데벌써 떠나갈 시간이 되어 더욱 푸른 빛으로 인사 하네요.
4월이 떠나가지만 슬퍼하는 모습은 보여주고 싶지 않네요.저 멀리서 우릴 향해 다가 오는 5월이 있으니까요?
눈부시게 빛나는 태양을 바라보며 싱그런 4월의 마지막 주
편안한 마음으로 떠나는 4월을 마무리 하는 월요일 되었으면 합니다.늘 건강하시구요.행복이라는 미소 잊지 마시구요.
사랑합니다.
조 앤--------햇살 좋은날
윤세원--------환상
임태경--------옷깃
버 즈--------겁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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