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생 Live와 함께
김수영
2005.04.25
조회 33
노래가 좋아
음악다방을 제집 안방드나 들듯이 다니던 추억
그때 그시절
지금도 그시절의 그청취는 간곳이 없지만
그때의 그 노래를 생생라이브에서 듣노라면
또 그시절의 추억에 젖어듭니다
오늘도 그때의 그시절을 회상하면서...
* 하사와 병장--------목화밭
* 투 코리어스--------언덕에 올라
* 백미현-------------난바람 넌 눈물
* The Water Is Wide - Karla Bonoff
* Hotel California - Eag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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