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수씨의 목소리로
윤형주님의 우리들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십여년만에 고3때 친구, 선애와 영란이를 만났습니다.
마치 어제 만났던 친구들처럼 3시간의 수다가 무척이나 짧았습니다.
이제는 학부형이요, 벌써 40을 앞에 둔 줌마들입니다. (흑흑)
서로의 인생에 재미를 더해주는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신청곡 꼬옥 들려주세요.
신청곡 입니다.
김윤경
2005.04.25
조회 38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