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입니다.
김윤경
2005.04.25
조회 38
박강수씨의 목소리로
윤형주님의 우리들의 이야기 듣고 싶습니다.

십여년만에 고3때 친구, 선애와 영란이를 만났습니다.
마치 어제 만났던 친구들처럼 3시간의 수다가 무척이나 짧았습니다.
이제는 학부형이요, 벌써 40을 앞에 둔 줌마들입니다. (흑흑)
서로의 인생에 재미를 더해주는 친구가 되기로 했습니다.

신청곡 꼬옥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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