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해주세요~~
제가 사랑하는 저희 아버지의 생신이랍니다...
얼마전부터 아빠에게 좋은 생신 선물을 해드리고 싶어서 기억하고 기억 했는데,바쁘다는 핑계로 잠시동안 아빠의 생신도 잊어버리고 아빠로 인해 알게 되어서 너무나 죄송하고 부끄럽네요...그래서 이렇게나마 방송의 힘을 빌려서 다시한번 축하드린다고 전해주세요...언제나 저희 가족의 든든한 나무가 되어 주셔서 감사하고,늘 건강하시라고요...그리고 다음주면 미국으로 출장을 가시는데, 몸 건간히 잘 다녀오시라고요...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아버지의 든든한 딸 혜선이가....
선물도 주시면 좋겠는데요요....
축하해주세요...
배혜선
2005.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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