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듣기만 하다 친정엄마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결혼한지 8년만에 임신한 저때문에 매일 새벽기도를 가신다는 친정 엄마께서 자주 흥얼 거리던 곡인데요...
제가 제목을잘 몰라요..교회노래로만 알고잇거던요...
가사두 잘 몰라서 그냥 흥얼거리기만 하시던노래인데요....
~~~요한의 아들 시몬아~~이런식의 노래인데..되나요?
노래가 안되면 님이 하나 해주세요..오늘따라 친정엄마가 넘
보고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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