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이런곡두 되나요?
남정숙
2005.04.21
조회 42
안녕하세요???
매일 듣기만 하다 친정엄마가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결혼한지 8년만에 임신한 저때문에 매일 새벽기도를 가신다는 친정 엄마께서 자주 흥얼 거리던 곡인데요...
제가 제목을잘 몰라요..교회노래로만 알고잇거던요...
가사두 잘 몰라서 그냥 흥얼거리기만 하시던노래인데요....
~~~요한의 아들 시몬아~~이런식의 노래인데..되나요?
노래가 안되면 님이 하나 해주세요..오늘따라 친정엄마가 넘
보고파 지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