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마을에서마실왔어요
엄진숙
2005.04.19
조회 55
봄비에 봄바람에 벗꽃이 날리네요 방송이 바람을 타고 날아오듯이 잘듣고 있습니다. 생일인데 ....아들은 대학교신입생이고 시험이라 바쁘고 칠순이 넘은엄니가 예쁜꽃다발을 주셨어요. 노래신청해도 되나요 '한경애의 옛시인의노래'든가요 잘생각이...
장애인의 날이기도 하네요 보이는 장애를 가진 모든이들과 제가 일하는 재활원친구들과 함께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