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륭한 카운셀러
김무종
2005.04.13
조회 29
[Q]저는 결혼을 앞둔 27세의 여성입니다.
그런데 약혼까지 한 남자가
결혼식까지 콜라병 같은 몸매를
만들어놓지 않으면 파혼하겠다고 성화입니다.
다이어트란 다이어트는 다 해봤는데
살은 좀처럼 빠지지 않습니다. 어쩌면 좋을까요?

[A]남편될 사람에게 1.5리터 콜라병을 보여주세요.


[Q]영문과에 다니는 23세의 학생입니다.
학교에서 중간고사로 시험 대신
즉석 회화를 본다고 합니다.
교수와 일대일로 회화를 해야
학점을 딸 수 있답니다.
회화는 정말 자신 없는데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A]교수에게 "Can U speak korean?"이라고 하십시오.
분명히 "Yes"라고 할 테니,
그 다음부터는 우리말로 하십시오.

은 희 - 꽃반지 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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