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을 기다리면 어김없이 따라오는 얄미운 황사가 서서히 다가오는 듯 하네여..
일기예보에 점점 등장하는 횟수가 잦아드는 듯..
건조한 날씨에 봄비가 주는 싱그러움은 더하지만..
여기저기 산불소식에 마음도 편치않는 마음을 맞이하네여
봄에 반갑지않은 손님에 마스크 꼬옥 준비하시구여
마음만은 뿌연 황사에 밀리지마시구여 맑은 하늘처럼
푸르른 날이 되세여..^^수고하세요
쥬얼리------스퍼스타
캔 ----------피아노ost내생에 봄날은
김광석------먼지가 되어,나른한오후
김범수------하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