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 아기의 첫말
김무종
2005.04.10
조회 39
사오정이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았다.

이름은 사오장.

'엄마' 소리가 너무도 듣고 싶었던 사오정 부인.

옛부터 전해오는

'1,000번 연속말해' 수법을 쓰기로 했다.

사오정 부인:엄마 엄마 엄마 엄마…

어느덧 1,000번이 눈앞에 다가왔다.

사오정 부인:엄마(998) 엄마(999) 엄마(1,000)! 후우∼

사오정 부인은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기 사오장이 하는 말.

"마엄∼"


에구에구
모전자전이네요... ㅠㅠ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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