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오정이 결혼을 해서 아기를 낳았다.
이름은 사오장.
'엄마' 소리가 너무도 듣고 싶었던 사오정 부인.
옛부터 전해오는
'1,000번 연속말해' 수법을 쓰기로 했다.
사오정 부인:엄마 엄마 엄마 엄마…
어느덧 1,000번이 눈앞에 다가왔다.
사오정 부인:엄마(998) 엄마(999) 엄마(1,000)! 후우∼
사오정 부인은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아기 사오장이 하는 말.
"마엄∼"
에구에구
모전자전이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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