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실을 마실로 착각했습니다..신청해봐요
임상민
2005.03.29
조회 31
영재형님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올 봄엔 제게도 이쁜 갈비뼈가 생길듯 싶습니다.
늘 허전한 옆구리로 살던 제게도 이런 행운이 찾아오긴 오는군요.
이쁘디 이쁜 제 옆구리 후보생은
초등 동창모임에 갔다가 우연찮게 만난 후배랍니다.
아마도 라일락피는 오월이면 웨딩마치를 울리지 싶은데
확실하게는 모르지만 말입니다..ㅎ하하하
하여간 축하 해 주셔요.
제 옆구리에게 선물로 주고 싶습니다...미실
부탁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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