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날은...
지미순
2005.03.25
조회 44

심란스럽게도 바람은 불어대고 있습니다.
분명.
봄 바람임은 분명한데...
자꾸 몸과 마음을 움추리게 하네요.

요 몇칠새로 비도 다녀가고, 눈도 다녀가고..
아직도.
결정내리지 못하고 방황하듯...
봄이 오기에는 아직도 망설임이 있나봅니다.

사치시스러운 생각이지만,
이런날은.
맘에 맞는 친구와 근사한 곳에서 Wine한잔 하구 싶어지네요.

이루어질수없는사랑 -양희은
광화문연가 -이문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