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재님
연연한 봄입니다
그런데도
제모습은
깊숙한 겨울입니다
두꺼운 겨울양복에
어두운 넥타이
더 중요한 것은 황량한 가슴까지....
내일은 더 춥다지요?
새로움을 맞이하기위한
겨울의 마지막 몸부림이겠지요
감기조심하세요
영재님
우호님
음악 들려주세요
님에게/해바라기
안산에서 애청자 드림
우리내 사는 모습도 그런것 같습니다
변화를 거부하는....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