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마음을 채워내는 인격을....
유희원
2005.03.18
조회 66
저는 싫으면 보지도 듣지도 않지요.
그것은? 곧!
미련이 없다는것이죠..
아무리 밉다 싫다해도 곁을 떠나지못하고 맴도는것은
곧!
자기자신을 추악하게 만드는것이라
왜?
깨닫지못하는 걸까요?
조금만 정신을 차린다면 맘이 덜 아프련만...
동정심이 자꾸만 생기는건 왜일까요...


노래나 한곡 들려주세요
심수봉의 사랑밖엔 난몰라...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