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에 푹~~~~빠졌어요.
정정화
2005.03.14
조회 49
아이 아빠와 가끔들었는데...이제는 매일 기다려지는 가요속으로입니다. 특히 남편은 생생라이브를 정말 좋아한답니다.
여자분 목소리가 정말 속된말로 뽕~간다고 합니다.(남편왈)

그래서 이렇게 처음 참여하는데요.
신청곡 들려주실 수 있나요?
이문세 `광화문 연가' 신청합니다.
봄날 햇살 따듯한날 들으면 정말 좋더라구요.....
오늘안돼면 다음주라도...
그럼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방송 기대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