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엄마와 저와 늘 듣는 방송입니다..
전유정
2005.03.11
조회 31
안녕하세요? 날씨가 봄이왔나 싶더니 다시 결울인듯 바람도 많이 불고 춥네요...
저는 아빠와 엄마와 함계 일을 한답니다.
나른한 오후 늘 유영재씨의 방송을 들으면서 보낸답니다.
^^
오늘은 저의 엄마가 요즘 한참 좋아하시는 곡을 신청합니다,
"데낄라 블루스.."
부탁드립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