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간의 행복
김수영
2005.03.09
조회 38
아직도 아침 저녁으로
그렇게
추운겨울도 아닌데
손과 발이 시리다.
손과 발 시림이
맘
시린것보다 조금은 낳다
행복의 순간은
아주
짧게 짧게 느껴지지만
그
짧은 행복감이
어려운날 견뎌낼 수 있는
힘이 되어준다면
이 또한
감사할 일 아닌가.
오늘도 순간의 행복에 맘끽하며...
서문탁********난 나보다 널
팀 ********고마웠다고
안치환 ********외침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