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람이 몹시 부는 날에는 압구정에 가요?
라는 연극제목이 생각나는 2월의 끝날
테헤란로 한가운데 교통체증속에서
들려오는 4시의 시그널 뮤직- 정다운 음-에
마음은 편안해지고...
참 많이도 바빴던 2월의 날들이었지요
독서 음악감상 영어공부 그리고 여행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자유와 여유 그리고 자연을 한껏 마시고 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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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것들과 마주한다는 것은
언제나 흥미진진!
오전에는 아카데미 시상식을 보면서
여러번 눈물을 흘렸지요
제가 워낙 잘 울쟎아요
Hilary Swank! 의상 정말 멋있더라구요
아직도 건재한 Clint Eastwood!
내일이면 3월 1일 봄이 한층 우리 가까이 오겠지요
따뜻한 햇살이 지상에 내리듯
봄이 오면 모두가 모두가 환희의 시간들
생명의 시간들을 맞이했으면 해요
아! 내일은 제가 태어난 날이거든요
축하해주세요
듣고 싶은 노래는요
"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by 김동률
저의 아들이 즐겨부르는 노래중의 하나이거든요
DJ. You! 부탁드려요
아 참 내일 아침은 일찍부터
메가 박스로 달려가려구요
영화봐야지요
휴일아침 조조 영화 보는 것
제 취미생활의 일부쟎아요
그 동안 뜸 했었지요
그렇다고 유가속을 잊은 것은 아니예요
너무 바빴거든요
김 우호 PD님! 건강하시죠
그리고 박선미 작가님은...
아름다운 시간들이 유가속과 함께하기를....
사진 올립니다
캄보디아 시엠립 모나코호텔 비수느상앞에서
비수느신(Vishnu) : 세상이 어지러울 때 삼계를
다스린다는 신
크메를 왕조의 수리야바르만 2세는 비수느 신과 자신을
동일시 함.
수리야바르만 2세(Suryavarman)는 앙코르와트를
건축한 왕
grace with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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