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잘재잘 소풍가는 시냇물처럼
아지랑이 간지러워 방긋웃는 들꽃처럼
은근슬쩍 다가오는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허전한 이마음도 그리운 그 마음도
생물같이 강물같이 살포시 적셔주는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내남없는 우리함께 가요속으로
그 속에서 좋은 삶을 매워나가는
박승화의 가요속으로
어서오세요 ! 반갑습니다
[광고] 올려봅니다~~~
이새롬
2015.02.04
조회 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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