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먼 여행길 가신 친정아버지께서 약주만 드시면
홍도야 울지마를 어찌나 구슬프게 부르셨는지
어느 드라마에서 백일섭님이 홍도야를 부르셨는데
딱 그 모습으로 저희 3남매 깨우셔 이런 저런 이야기하시고
밤새 홍도야 울지마를 부르셨는데
올해두 평일날이 제사날이라 참석치 못할듯
넘 그리운 울 아빠 보고파용~~~
울 아빠가...
천선녀
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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