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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웃자고요
호호 아줌마
2005.01.21
조회 81
노부부가 있었는데요
할머닌 항상 할아버지 사랑이 그리웠어요
하루는 할머니 야시시한 잠자리날개 잠옷을 입고 "짠"
글쎄 할아버지 반응은 시큰둥....
다음날 강도를 더높인 할머니...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않고 할아버지 곁으로
할아버지왈
"왠만하면 옷좀 다려입지"?????ㅎㅎㅎㅎ
저는요
송골매의 '어쩌다 마주친 그대'가 끝내주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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