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태규박강수이정열그리고라이브
정지혜
2005.01.10
조회 52
이시간은 마치 포크송 대백과를
한아름 안은 기분입니다
온돌에 마주 얼굴보고 앉아
어설픈 키타를 치며부르던
노래를 듣고 싶어요

나의20년 장계현의 노래예요
모모/김만준의 노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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