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갑신년을... 을유년 새해을 기쁨으로...
임희연
2004.12.31
조회 67



드뎌...

갑신년을 보내는 마지막 날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아쉬움이 남는 한 해임과 동시에

뿌듯한 일이 있었던 한 해이었기도 합니다.



이제는 싫었던 혹은 좋았던지 간에

갑신년은 보내야 되는군요.

아쉽지만..ㅜㅜ



바로 내일이면,

을유년 새해가 떠 오르겠지요.



다가오는 을유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소망하시는 일들마다

모두다 이루어 지시길 두손모아 기원드립니다.



꾸~~~~~~~ 뻑~~~~~~





갑신년 마즈막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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