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원
2004.12.28
조회 91
NANA님의 질문에 답변 부탁드림니다.
김정훈PD.유영재DJ.박선미 작가님.
충분히 답변 해줄수있는 문제라 생각합니다.
때론 있는 그대로가 자연스러울때가 있는듯합니다.
<유가속>스텝분의 고유 권한이라면 할수 없지만.....

NANA님 <세번째 은행나무> 글 잘보고 있습니다.
오래되신 애청자분들의 근황도 누구보다 잘 느끼고도있고요.

꼬릿글이 안되면 이렇게 답변으로 올릴수밖에 없는듯합니다.

최고의 장점이 최악의 단점으로 전락하는데는 어떤 문제든 문제가 있다는 겁니다.

이 모두는 방송 관계자와 청취자가 함께 풀어야할 문제지요.
개인 한사람, 한사람의 문제가 아닌.

올 한해가 가는군요,
NINA님 한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람니다.
새해에는 소망하시는바 하나하나 이루시길 바람니다


NINA(teras365)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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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제가 생뚱맞은건지
> 자세한 내막을 모르는 것인지 모르지만
> 모르는 사람이라 치고,
> 그래서 더 용기있게 의아했던 점들 무식을 용기로 올려봅니다.
>
> 특별한 알림이나 행사 외에
> 다른 코너도 거의 올릴 수 있는 덧글이
> 우리 <유영재 가요속으로>만 못 올리는 까닭이 있겠지요.
>
> 그래서 많은 불편함을 느낍니다.
> 물론 치약이 떨어지거나(꽃소금으로 대용~) 화장실의 휴지가 떨어지거나(비데나, 지폐?대용~^^), 라면을 숟가락으로만 먹을 수도 있습니다만.
>
> 특별한 이유가 있었을 거라는 짐작은 버려두고,
>
> 동감의 이유이거나,
> 상대방에게 용기를 불을 수 있는 친목도 하나의 도구가 될수도 있지요
>
> 그러나 일단은 불편합니다.
> 상대를 비방하거나, 어울리지 않는 엉뚱한 의견도 있을 수 있지만
> 모두가 그런 것은 아닐테고, 아직은
> 상대의견에 동감, 동참, 용기, 친목이 아니더라도
> 지켜봐주는 이웃, 친구, 지인이 있다는 자체로도 아름다울 수 있다는 이유도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
> 더 열거하자면,
> 뻔한 소리겠지만
> 그래도 제 생각은 덧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 암것도 모른체,
> 알아도 모른체,
> 얄팍한 상식적인 생각 제외하고
> 무작정 '좋은 생각'으로 덧글을 올릴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 드렸습니다.
>
> (굉장한 용기인데...사실 아무것도 아닌 바램일수도 있는데..그래도 하고픈 말이라서..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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