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워요.
이정화
2004.12.29
조회 90
기살리기 콘서트 꼭 가고파는데....
친정쪽 넷째 큰어머님이 작고 하셔서 장지까지 갔다오니
시간이 ....
기대하고 고대했는데 아쉽고 다음 기회을 기다려야 겠네요.
올 한해두 얼마 남지 않았군요.
결실이 좋았던 한래들 되시구 다가오는 또 다른 일년을
희망가득한 행복이 가득한 나날로 만드시길....
고생많으셨던 큰 어머님도 좋은곳에서 마음편히 쉬시길...
먼저 가신 큰 아버님과도 해후해 행복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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