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2004년을 보내며,
"아줌마 기살리기 콘서트"로
그동안의 스트레스는 날려 보내고
아름답고 소중한 추억을
친구와 만들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영재님의 패션쇼?
처음보았지만 최선을 다하는 모습
정말 아름답습니다.
스탭여러분과 멋진 노래로 수고하신
여러분께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더욱 활기차고,
복많이 받으시는 2005년 맞으시길
기도합니다.
오늘퇴근하면서 듣고 싶은곡이 있습니다.
어제감명깊게 들었던 소리새의 "그대 그리고 나"
참고로, 저는 5시 넘어서 차에서 듣습니다
영재님!!! 다시 감사드리고, 우리의 저녁시간을 알차고
즐거운 시간으로 만들어 주시길 다시 부탁드리며,,,
시청자 여러분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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