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이 후다닥..
늘 낙관적으로 생각하는 인생관으로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지만
왠지 11월을 보내는 마음은 가슴이 횅하니 시려옴을.....
음악에 위로를 부탁하며..
그대발길머무는곳에-조용필
마음의 창을열고-엉클
아,아,아,무정하게도..
김현순
2004.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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