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재님 짱이에요.
함진희
2004.11.30
조회 117

바쁘다 보니 게시판 보고 알았네요
영재님 수상소식
한참 찾았어요.
역시 유가속 짱!이에요.
축하드리고요.
언제나 우리의 그리움을 채워주는 가요속으로
함께 할수 있기를

전국의 아나운서들이 모두 모이는 한마당 축제가 벌어진다. 2004 '한국 아나운서 대회'가 오는 12월 3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토파즈홀에서 열린다.
전국의 아나운서들이 한 자리에 모여 화합과 발전적인 아나운서 상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되는 이 자리에서는 라디오, TV 진행상, 장기범 상, 스포츠 캐스터상 등의 시상식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SBS '사랑해요 우리말'팀의 윤영미 아나운서가 대상을, 그리고 라디오 진행상에는 CBS음악 FM '유영재의 가요속으로'의 진행자인 유영재 아나운서가, TV 진행자상에는 itv 박근혜 아나운서가 선정됐다. 또 스포츠캐스터상은 KBS 허주 아나운서가, 지역아나운서상은 PBC(대구방송)김현정 아나운서가 받게 된다. 아나운서 선배들이 주는 클럽상에는 SBS 김태욱 아나운서와 KBS 박영주 아나운서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고 장기범 아나운서의 활약상을 대외에 알리고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기 위한 취지로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장기범상은 MBC 이재용 아나운서와 극동방송 민산웅 부사장이 각각 상을 받는다.



11월의 마지막날
마지막 남은 한장의 달력이 좀 쓸쓸하지만
사랑하는 사람들이 함께해서
마음만은 늘 행복한 사람이랍니다.

여러분 행복하세요.

20년도 훨씬 넘은 금강의 백사장과 곰나루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 날

유심초의 사랑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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