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지루함을 느낄때쯤 우리들을 즐겁게 해주는
유영재님의 방송 잘 듣고 있습니다
저희들은 아줌마 다서이 모여서 일하는 조그만
회사입니다 언제부터인지 4시만 되면 자동적으로
유영재님의 방송으로 채널이 맟춰짐니다
유영재님의 얼굴이 "내가 봤더니 길더라"
아니다 동그랗다 목소리가 더 낫다 얼굴이 더 낫다
여러 의견이 있지만 지금 제가 사진으로 본 결과
목소리만 들려주는것이 나을것 같네요
아줌마 다섯중에 제가 막내입니다
사연보내라고 옆구리 찔려 (사실은 보내고 싶었음)
오늘보다는 더 행복한 내일만 되었으면 바라면서
여러곡들중에 엄선하여
김수철님의 .............내일
꼭 틀어달라는것은 아님니다
하지만 들려주신다면 저희들은 행복해 할겁니다
김수철...............내일........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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