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침에 문득 저를 찾는 전화가 며칠동안 한 통도 없었다는 걸 알았어요.
겨울이 문턱에 와서 기웃거리고 있는데 한 해도 지나가려하는데 난 일 년 동안 무엇을 했나라는 생각에 슬퍼졌어요.
정녕 누군가에게 잊혀진 여인이 되어가는 걸까요? 마음이 스산한 오후입니다.
임희숙의 잊혀진 여인 부탁합니다
happymom5378
2014.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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