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안타까운 일들이 우리들 앞에 놓여있습니다.
다들 조용히 잠깐만이라도 쉬었다가 생각을 말 하면 안되겠습니까? 인터넷 잘 하는 사람들의 오만함으로 인해 순수하게 청취하는 애청자들은 망연자실... 그 무슨 이유로 모두들 이리도 격앙되어 서로에게 상처주기를 서섬치 않고 행하는지... 컴퓨터 컴도 모르는 왕 애청자가 유가속에는 얼마나 많은지 매일밤 글과의 공방전을 벌이고 있는 당신은 아시나요? 몇 줄의 글을 잘 쓴다고 이리도 홈피를 독점하시면 정말로 시대에 맞지 않는다는 저의 생각입니다. 돌려 주십시요 유가속을 순수한 그들에게로... 그누구의 독점으로 유가속이 이 시간 까지 존재하지는 않았습니다. 말 없이, 글 없이, 항상 생활과 함께하는 조용히 쓰는 하루의 일기와 같은 방송을 돌려주십시요. 끝으로 유가속 홈피를 늘 단골손님과 같이 장식한 분들은 침묵만이 자신을 지키는게 결코 아닙니다. 하루빨리 dj유가 우리곁에 올수 있도록 파이팅 합시다.
신청곡:장사익(찔래꽃),(님은 먼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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