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비名 ★ 육군 하사 이재호 지묘 ★
이재호
2004.06.06
조회 88

군번 10908727

대한민국 사나히 라면 누구도 병역 의무인 군대를 가야 하는 것은 두말할 것도 없다

그러나 무었이(돈과빽) 있고 또 회전 의자 에 안자 있는 고이층 이라나 무어라는 사람 들의 자식 들 또 그 자신들은 무슨 꼬토리로 모두 면제 아니면 ...

어쨌던 군대에 안가 고 말았고 그래도 목소리 높이고 고급차에 금빼찌 에 국민을 대변 한답시고 아니꼬운 소리 들을 한다

그 로 인하여 대권을 손에 쥐였다가 도 날려 버린 일도 있는 것은 사필 귀정의 일일일것이다

군번 한번 못 밭아본 대한민국의 사나히 들은 제주도 군번 00군번, 논산 군번, 사단 군번, 등 다양 하여진 군번 종류를 이해 할길 없을 것이다

또 작대기 군번 와리 바시군번 등 입대 년 월일
서열을 가리는 군번도 있는 것을 그들은 모를 것이다

처음 논산 훈련소 기차로 자정에 도착 하여 수용연대에 도착 하니 이곳 저곳 막사에서 벌거숭이 중 대가리 들이 나와 인솔 하여 드러 가니 일장 연설 후 잠을 자고 아침 기상 나팔 소리에 잠을 깨고 아침 식사후 신체 검사를 시작 하여 군번을 밭을 때 까지 의 온갖 고초 와 격은 결과 이고 대한 민국 육군이 된 것이다

그곳 에서 군번 순으로 교육 연대로 배치 되어 같이 간 친구 들과도 이별 하게 된다

그곳 에서 중대 소대로 분류 되고 선임 하사(조교)가 나타나 군복을 지급 하고 민간인의 옷과 때를 말끔이 씼어 내는 작업이 계속 된다

눈 코 뜰 틈을 주지 않고 정신 없이 돌려 딴 생각을 할 여유을 주지 안는다

그것은 첫 입소 마음을 잡지 못 하는 신병들이 탈영할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으려는 고도의 군 비법 인 것을 먼 훗날 알았다

군번을 밭는 그날 부터 군 생활 의 시간 즉 군 복무 날짜가 가고 있는 것이다 제대일을 거꾸로 헤이며 가는 것이다

5.16 혁명 이후라 소원수리 가 있었고 부식이나 주식 담배 건빵등은 정상적으로 배급 되였으나 왜 그러게 배가 고팟는지 .....
훈련소 28년대 3중대3소대 선임 하사 는 장가 간 사람 들에게 첫날밤 이야기를 즐겨 듣고 나에겐 병원 생활중 의 이야기를 끝 없이 들려 주어야 했다

제식 훈련을 시작으로 밤에는 불침번을 서야 하였고 그것이 모두 군 생활의 훈련교육 이란다

보행 군기 취침군기 오락 군기 식사 군기
군기 앞에 부치면 모두 통용 된다

어영 부영 1주가 지났다 조금씩 요령이 생긴다
그런데 쥐새끼 같은 놈들은 옷을 몸에 착 달라 붙게 고치어 입고 멋을 내기 시작 하며 발 빠르게 중대 본부 소대 본부 에 아양을 떨며 드나 든다

그러게 하여 교육 시간에 기간 사병 시중이나 하고 적당히 넘어 가려는 속셈 이였는데 5.16 혁명후 라 교육은 필수로 이수 하여야 하고 심부름 구두 닥고 빨래 하는 일을 해야 했다

약은 고양이 밤눈 을 못 본 것이고 혹 떼려다 혹 하나 더 붙인 격이 되였다

다시 일주가 어떠게 지낫는지 모르게 가버렸고 3주 재 부터는 일각이 여삼추로 가지 안기를 시작 한다
밤이면 잠을 못 이루고 집 생각이 나서 견딜수가 없는 중대한 고비의 시간 이였다

4주가 되니 이젠 고참
교육 훈련장을 찿아 가는 대열에 신병 들 의 대열과 마주 칠때면 그들이 부러운 눈 초리로 우리을 바라 볼 정도 였으니 논산 훈련소는 두 번 다시 오고 싶지 않은 곳으로 그때는 마음으로 다짐을 하였었다

옆 자리에 같이 교육 밭던 훈련병 이 있었는데 교육 필 하고 지급된 개인 장비나 의복을 반납 하는 날이 왔다

헌데 겨울 수갑 한쪽이 없어 진 것 이다 그것을 원가 계산 하여 딸라로 갑아야 수료 할수 있었다

수료할 때 쯤이면 개인 장비는 물론 소대 물품 도난이 심하니 주의 하라고 선임 하사가 말 하여 주었으나 후에 알고 보니 기간 사병들이 하는 짖이란 것을 알수 있었다

원가 계산 이면 비 싼 것을 암시 하고는 모라 라는 물품을 사주어 채워 주는 것 이다 즉 부대 물건을 팔아(장사) 먹는 것이다

훈련병 것을 일부러 가져 가져다 딴 곳에 팔아 먹는 식이다

논산 시병 훈련소 군인이 되려면
누구나 거처 가는 곳 이고
하루 라도 빨리 훈련소를 떠나고 싶어 지참금을 털어 채우고 떠나 버린다



국방의 의무 인 군 미필자 들에겐
무슨 이야기 인지 모르는 그 군번은 몇십년이 지난 지금도 외우고 있고 또 죽어서도 10908727 이 뼈에 박혀 있을 것 이다

또 다른 전우 들도 모두 나같이 군번을 주민등록 번호 외우듯 평생 , 또 죽어서 도 가슴에 고히간직 하고 눈을 감을 것이다

국가를 위하여 3년간 군복무 충실히 하였으니
나도 국립 묘지엔 못 가도 한치 이땅 이나라 에 뭍힐수 있는 자격이 있으니까 ?

내 묘비 에 이러게 써달라고....

★ 육군 하사 이재호 지묘 ★

(일반 하사였죠, 직업 군인 은 말뚝 하사 든가요 )

유영재 님 !!

국방 의무 야 충실히 하셨겠죠 ,

신청곡 : 비 목

용인 구성 에서
이재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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