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간이 힘이 들었어요.날씨탓도 있겠지만 짜증이 많이났어요. 오후 유가속들으면서 위로도 받았지만....
오후일을하면(운전중) 왜그리 졸리운것지..졸다가 앞차부딪치고.(10만월에 해결하고) 6월1일부터 정지선단속에 선을 쬐금..아주 쪼금 밞았다고 딱지6만원짜리 끍고...날씨는 주책없이 덥고...남편하고 쇼핑갔다가 지갑잃어버리고... 쪽지시험에 번번히 틀리고...영재님 ***나를 구원하소서!!!!!
다음주에는 정신차려야지~~~ 영재님의 기를 받고싶네...얍,,얍 오늘오후에 이것저것 모두 털어버리려고 인천 앞바다에 가요. 시원한 월미도바다에다 모든걱정, 모든힘들일 그곳에다 던져버리고 올께요. 음악들으며 기분도 전환하고요.
신청곡1.포풀러 나무아래-이예린 2. 해바라기-박상민 3.사랑의찬가-유열 서영은 4.혼자가 아닌나-서영은
부탁해요.***윤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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