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방송에 조용히 듣고 조용히읽고 나가기를 즐겨하는
애청자 입니다.
거의 여자분들 께서 많이 참여 하시기에 제 아내에게
늘 뒷전으로 밀려나는 기분도 씁씁하였지만.
아내가 기뻐하고 활력소를 얻는 방송이라 같이 관심 가지다보
니 어느덧 저도 애처자가 되어 버렸군요.
다름이 아니오라 어느 여성분께서 누군가를 향해 인신 공격의
글을 올리시는걸 가끔 보게 됩니다.
그상대방이 그렇게 걱정되고 안타깝고 미우면
개인적으로 해결 하시죠 이렇게 이중성이 보여지는글이
남자인 저도 금방 느낄수가 있는데
개인 홈피도 아니건만 이렇게 어지럽히셔도 되는건지.
정중히 되묻고 싶군요.
우정은 그런 질리는 집요함이 상대방으로하여금
더 님에게서 소름끼치도록 질려 하지않을 까요.
님께서 그친구의 약점을 폭로 한다면 아마도...
남들은 그친구를 욕하기보다 님을 욕할것 입니다.
제발!!!!!!!!
정신 차리시고 마음의 수양을 쌓으십시오.
할렐루야!!
다시는 님의 개인적인 사설을 이홈피에서 보지
않게 해주십시오.
남자가 주책이라 질책 하셔도 좋습니다.
각오하고 참다 참다 올립니다.
유념하소서...
만인을위해...
어느님께 간곡히 청합니다
손 정훈
2004.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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