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마실방 아궁e 입니다.
사용자 ID이름 접니다. 코미디 프로그램이 아니더라도 우스운게 한둘이 아니지요.
어른들이 자기들의 생각들을 조금씩접고 조금은 주위를 돌아보려할때 그 순간만 생각하는 한 부분은 여전히 자신들 밖에 모르네요.
미련두지마십시요. 중(스님)이 절 싫으면 떠나라?
지금이 조선시대입니까?
낼 모래면 대통령도 탄핵의 대상이되어 최종의 가,부 가려집니다.
아마도 뉴~스 거리는 되겠고 국가적으로 뭔가 남길수 있을지는 모르나 결코 일상적이고 흐름에 익숙한 사람들에게 큰 위안은 안될듯 싶습니다.
고로해서 <가결이든> <부결이든> .. <오나라든><닫힌너희당이든>고귀한 <귀족당>이든, 생각 그대로 그렇게
노여움을 푸시옵소서!
정해진 각본에 추가가 있었을뿐! 진실과 순수함의 흐름은 누구라도 그 방향을 바꾸지 못함니다.
남왕진(nwj8376)님께서 작성하신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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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이 너무 맑으면 먹이가 없어서 고기가 못 산다던데...
> 개혁도 좋지만 옛 것을 지키는 미덕도 좋던데...
> 축하 인사를 드리기도 전에 쓴소리부터 하려니 기분이
> 영 찝찝하네요.
> 국가 경제가 어수선해서 분위기도 무거운데 우리의 쉼터마져
> 이렇게 삭막하게 변했으니 이젠 어디에 마음을 두어야 하는지...
> 싫으면 떠나라 이건가요?
> 청취자를 무시해도 정도껏 하셔야지 이래도 되는가요?
> 덧글이 그렇게 게시판을 어지렵혔던가요?
> 횡포가 너무 심하다는 느낌은 없으신지 묻고 싶군요.
> 하긴 정권이 바뀌면 언제나 개혁을 강조했고 기득권은 반항하고
> 그러다 세월 지나면 자연스레 도태되고....
> 청취자 많으니 이 기회에 시원스레 물갈이 하시려남요.
> 방송의 주인이 제작진인가요?
> 뭔가 착각하시는 거 아닌지 정중히 묻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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