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셨군요!
이범자
2004.05.08
조회 76
요즈음 조금 바빠서 방송에 귀 기울여 들을 여유가 없었어요.
그랬더니 이런일이 생겼네요. 좀 더 열심히 참여해야 했는데...

김피디님 좋은 선곡에 감사하며 방송에 묻어 나오던 님에 숨결을

고이 간직하렵니다. 어떤 프로에서 님에 터치가 봄날에 흔날리는

벗꽃처럼 우리 가슴에 와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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