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아이가 올해 그 무서운 고3입니다.
유영재님의 멋진 모습과 좋은 노래 듣고 활기를 되찾고 싶습니다.
부디 연록색의 잎들이 싱그러운 이 봄, 행복하게 해주세여..~
<생32탄> 초대권 신청합니다.
박영자
2004.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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