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권을 신청하면서 100%의 당첨을 욕심내지 않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몇차례의 행운을 가졌기에 마음 깊숙히 감사하면서
또 그래도... 하면서 신청해 봅니다.
지난해 영재님 방송으로 인해 삶의 재미가 있었는데,,,,
올해의 시작인 32탄의 행운이 빌어 봅니다.
신청매수 : 6매
신청곡 있습니다.
임지훈씨의 사랑의 썰물.
초등학교 남친 3명과 점심을 먹었습니다.
남자와 여자가 어떻게 친구가 될 수 있냐고 얘기하는 직원도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라고 얘기할 수 있는 잘생긴 남친들이 있어 좋습니다.
2명은 아직 솔로입니다.
그 친구들이 결혼을 한다면 식장은 초등학교 동창회로 들썩들썩 .. 생각만해도 신이 납니다.
그날이 빨리 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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