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화씨 누님보다도 누보가 어떨런지요
갱상도식^^
아까 그노래 정채불명의 듣던 누보들 곡갱이 삽들고 달려갈꺼갔던데요^^
부산은 이제 비가 약해요
저는 범일동의류매장인데 아깐 밤인것같이 날씨가 캄캄해서
무서워죽는줄알았어요
수고하셔요^^
아고 듣는 누보들~~~
정우영
2014.08.25
조회 49


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