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라디오에서 아주 편안한 노래를 들었습니다.처음 듣는 노래인데 낮익은 느낌이었지요.
꽤 오래 후 93.9Mhz 4시 ~ 6시 사이에 다시 그 노래를 들을 수 있었고,
그 노래를 부른 이가 김목경씨라는 것을 알았지요.
멋스러운 분 일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기교가 아닌 깊은 멋을 느꼈습니다.
김목경씨 노래판에 꼭 가보고 싶습니다.
불러주실꺼죠?
신청곡 : 송창식 - 나그네
김목경 님 콘서트로 생활의 반전을!
신미영
200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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